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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Lifecycle 운영 체계 및 전사 프로세스 정립

 Overview

신약개발 도메인의 복잡성으로 인해 연구·AI·개발·마케팅·영업 간 커뮤니케이션 간극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기능 업데이트 시 메시지가 불일치하거나, 기획-개발 간 스펙 전달 과정에서 재작업이 반복되는 등 제품 조직 전체의 운영 효율성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프로덕트팀 리드로서 이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세 가지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1.
NPI(New Product Introduction) 프로세스 구축
제품 출시 이후 마케팅·영업·CS·개발·QA 간 프로세스를 통합하여, 릴리즈-공지-마케팅 메시지가 일원화되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이전에는 각 팀이 별도로 고객에게 안내하면서 메시지가 불일치하는 문제가 있었고, NPI 도입 후 이 이슈를 구조적으로 해결했습니다.
2.
전사 문서 표준화 및 아카이빙
HyperLab Wiki 내 모든 기능 PRD·도메인 용어·커뮤니케이션 히스토리를 표준화했습니다. 신약개발 도메인 Glossary와 UI/UX 표준 문구를 정립하여 조직 간 용어 불일치를 해소하고, 신규 인원의 온보딩 비용을 줄였습니다.
3.
반복 가능한 제품 운영 체계 구축
신규 인원 온보딩 체계와 Jira 기반 업무 흐름·릴리즈 주기·장애 대응 프로토콜을 정립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성과

NPI 프로세스 도입 후 릴리즈-공지-마케팅 메시지 불일치 이슈 구조적 해결, 관련 고객 문의 감소
기획-개발 간 스펙 전달 프로세스 개선으로 기획-개발 간 재작업 감소
문서 표준화로 신규 인원 온보딩 비용 절감
Jira Sprint 프로세스 도입으로 안정적인 릴리즈 주기 확보

 관련 자료

대외비인 결과물의 경우, 일부만 공개되거나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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